'페이오픈'에 해당되는 글 2건
어디선가 날아온 상품권 :: 2007/12/20 17:22
편지가 하나 왔더라구요.
그저 평범한 하얀색 봉투...받을때의 기분이란 그저 '냉담'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듯 합니다.
평소부터 각종 고지서에 익숙한 터라 당연히 고지서 또는 계산서가 온건가 싶어 무심코 뜯어 봤는데 해피머니 상품권 두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이게 왜 나한테 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죠. 다시 편지 봉투를 봤습니다.
맨 위에 (주)페이오픈이라는 글씨를 보고야 알게 되었죠. 제 블로그 곳곳에 숨어 있는 페이오픈 광고로 인한 상품권이었네요.
공짜라면 양잿물도 먹는다고 했던가요?
해피머니 상품권을 어디에 쓰는건지도 모르면서도 공짜로 만원짜리 상품권 두장이 생기니 너무 기분 째집니다.~^^
'블로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더니...(17대1닷컴 근황) (6) | 2008/02/01 |
|---|---|
| 블로그 힘드냐? 나도 힘들다. (12) | 2008/01/18 |
| 다시 티스토리로 올 수밖에 없는 까닭은? (16) | 2008/01/14 |
| 당신의 태그마스터 1위는? (10) | 2007/12/27 |
| 파워블로거 따라쟁이가 될것인가? (16) | 2007/12/26 |
| 어디선가 날아온 상품권 (6) | 2007/12/20 |
| 올블로그에 정지 먹었다가 이제야 풀렸습니다. (10) | 2007/12/06 |
| 당신의 리퍼러 통계는 어떻게 됩니까? (0) | 2007/12/03 |
| 접속자 1000명에 애드센스 수입은 0원? (2) | 2007/11/30 |
| 티스토리로 옮겨야 할까요? (14) | 2007/11/24 |
| 구글 오늘 왜이러나.... (16) | 2007/11/20 |
또다른 수익형 노출 배너 페이보드 :: 2007/12/08 11:40
오늘은 페이보드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페이보드란 페이오픈 (http://payopen.scout.co.kr)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연봉 정보 배너입니다. 일반적인 고정 배너가 아닌 가장 최근의 대기업 연봉 현황을 나타내는 배너인데요. 접속자에겐 실시간 연봉 현황을 알릴수 있고 관리자에겐 1위부터 7위까지 랭킹순으로 매월 상품권을 받을수 있습니다.
저는 1일 접속자가 약 800~1000명 정도 되는데 11월에 5위를 차지해서 2만원 상품권을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월 2만원이면 구글애드센스보다는 못하지만 애드클릭스보다는 좋은 수익을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는 한페이지에 동시 노출 할 경우 규정 위반이 되지만 페이보드는 광고 배너가 아닌 정보 배너이기 때문에 애드 센스 또는 애드클릭스와 같이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외로운 까마귀님께서 말씀에 의하면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를 함께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하는데 확인해 보고 확실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레몬펜 쿠션 오늘이 마지막!! (8) | 2008/02/01 |
|---|---|
| 티스토리에 무료 도메인을 달아 봅시다 (52) | 2008/01/17 |
| 와폴더 결국 사라지는 것인가? (4) | 2008/01/15 |
| 메타블로그 설치툴 "날개 윙"의 작은 오류 (2) | 2007/12/24 |
| 월 유지비 만원짜리 초소형 전동차 (6) | 2007/12/11 |
| 또다른 수익형 노출 배너 페이보드 (4) | 2007/12/08 |
| 파란닷컴 파란산타 이벤트 (0) | 2007/12/05 |
| 위디스크 (Wedisk) 포인트제도 시행 (10) | 2007/12/04 |
| 나는 대선 광고가 싫어요. (0) | 2007/11/30 |
| 마이윙 레드윙에 이은 '윙박스' 서비스 개시 (2) | 2007/11/27 |
| 구글이라는 회사가 한국 정부와 협상할정도로 대단한 회사였나? (12) | 2007/11/27 |
어찌하다 하나 알게된 사이트인데 장점이자 단점이 성인 인증도 없고 로그인도 없는곳이 있어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그러니 청소년 여러분은 알아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소개할려고 할때 가장 걱정이 앞선던 부분중 하나가 방..
첫눈이 내리던날 제주도에 있었습니다. 둘째녀석이 어린지라 등반은 못했고 그냥 멀리서 처다보기만 했습니다. 한라산을 차로 갈수 있는 최대한 가까운 거리까지 가서 봤는데 산 아래로는 비가 내리고 한 위에만 눈이 왔더라구요. 산윗부..
오늘 이메일이 왔습니다. 우체국보험에서 왔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우체국보험에 가입된 적이 없습니다. 이메일을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제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메일이 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가입자의 실수인가보다....
처음 이 사이트를 들어 갔을때 구글인줄 알았습니다. 첫 페이지의 설렁함, Logo의 색상, 검색창의 형태, 우측 상단의 메뉴까지 정말로 구글과 너무나도 흡사한 사이트였습니다. 무슨 사이트인가 찾아 봤더니 CPC광고 사이트였습니..
한 사이트를 통해 "한사람의 미래를 위해서 5천원을 빌려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라는 카피문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이트는 제가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Free SMS" 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한 사이트인데 그의 놀라운 프..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설문조사 참여하라는 말이 있길래 시간도 남고 해서 커피 한잔 마시며 설문조사에 참여했습니다. 뭐 한두 페이지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질문이었고 나름해도 대답에 대한 의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