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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호스팅 트래픽 종량제 결국... :: 2008/02/27 18:58
파란닷컴의 호스팅 서비스중 가장 특이하면서도 개성 있었던 서비스가 트래픽 종량제였습니다.
기본 트래픽이 초과 될 경우 초과량에 따라 돈을 지불 하는 방식이었는데 아무래도 획기적인 아이디어에 비해 성과는 좋지 못했나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 서비스가 참 좋다고 생각 했습니다. 트래픽 초과 걱정 하지 않아도 되고 트래픽 리셋 신청 할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알아서 하니 이것만큼 좋은것도 없다고 생각 했는데 이유야 어찌 되었건 이제 트래픽 종량제 서비스는 끝이네요.
아래 내용은 트래픽 종량제 서비스 중단 발표 메일의 원문 내용입니다.
저희 파란 웹호스팅(http://hosting.paran.com) 서비스를 이용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동안 저희 파란 웹호스팅에서 제공한 종량제 서비스가 호스팅 서비스의 특성과 맞지 않아 4월 1일부로 중단될 예정입니다. 그에 따라 현재 종량제 서비스는 3월 31일까지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종량제 서비스를 이용하셨던 고객께서는 4월 1일부터 현재 사용하고 계신 호스팅 상품의 기본 트래픽까지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 트래픽을 사용하시려면 상위 상품으로 변경하시거나, 추가 옵션 메뉴를 통해 추가 트래픽을 유료로 구매하신 후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파란 웹호스팅에서는 더 새롭고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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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성한 "장백지 사건"으로 인해 많은 접속자와 제게 있어서는 최다 댓글이 기록 됐지만 하루가 지나고 나서 보면 좀 씁쓸한 면도 있었습니다.
제가 멍청한 짓을 해서 갑자기 댓글로 이메일 주소가 폭주 하고 이제야 조금 안정을 취한것 같네요.
사실 이번이 첫번째는 아닙니다. 전에도 "신정아 누드 사건" 포스트로 이와 같은 결과를 얻은적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조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파워 블로거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블로그로 유명새를 떨치고 싶었던 마음도 없는데 어쩌다 이러한 일이 생겼는지 원...
저를 다시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어 좋았고 다시 평온한 마음으로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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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로 옮겨야 할까요? :: 2007/11/24 11:10
저 티스토리로 옮길까 고민중입니다.
지금은 Cafe24 계정으로 텍스트큐브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티스토리로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티스토리로 옮기고 싶은 이유는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트래픽 문제입니다. 현재 800메가 사용중인데 800메가로는 900~1000명 정도의 접속자로 오링납니다. 즉 하루 1000명 이상의 손님밖에 받을수 없다는 것이죠.
전엔 접속자가 300명정도밖에 되지 않아 신경을 안섰는데 요즘은 항상 간당간당해서 밤 9시만 되면 필히 트래픽 확인을 해줘야 합니다. 아직 Cafe24는 트래픽 알림 기능이 없거든요.
두번째는 돈 문제입니다. 현재도 계정비를 쓰고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데로 트래픽때문에 용량을 늘릴려면 약 4만원정도가 들어가네요.
세번째는 콜백 기능과 이번에 새로나온 카테고리글 더 보기 기능이 너무 부럽습니다.
근데 티스토리로 당장 가지 못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겨 가면 사용 하지 못하는 기능들이 있는데
첫번째는 제가 좋아하는 드라코카운터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저는 애드센스 수익금보다 카운터에 더 관심이 많은지라 드라코 카운터 보면 왠지 펀드 시세를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접속가 많아져 그래프가 올라가면 펀드시세가 높아져 떼돈이라도 벌은듯 너무 기쁩니다. 그런데 티스토리의 카운터는 그러한 기쁨을 주지 못하더라구요.
두번째는 Thumnail 플러그인 기능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쎔네일 기능은 제 포스트 아래에 보면 Sidebar Photo 라고 되어 있는 사진 미리보기 기능인데 제가 이걸 넣고 나서 페이지뷰가 많이 늘었습니다. 이걸 달고는 페이지뷰가 접속자의 2배가 넘게 나오게 되더라구요.
세번째는 관련글과 인기글 기능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압박이 있습니다.
사실 이 기능은 접속자에게 더 많은 글을 읽게 유도하는 기능도 있지만 사실 제가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근데 이 플러그인이 티스토리에는 없습니다.
정말 망설여집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티스토리에서 일반 계정으로, 그리고 일반 계정에서 티스토리로 옮겨가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계속 망설여지기만 하고 쉽게 행동으로 옮겨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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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계정과 티스토리에 대한 고찰 :: 2007/09/04 18:59
문제는 블로그의 내용중 절반이 이미지 자료이다 보니 트래픽이 언제나 위태위태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티스토리에 있을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생각일뿐이고 언제나 도메인을 갖고 싶었던 꿈과 플러그인에 대한 압박이 밀려 오는 가운데 구글 애드센스 계정까지 비활성화가 되면서 새로 시작 하는 기분으로 도메인 하나 사고 계정도 하나 사서 현재의 17대1닷컴이라는 블로그가 생겨 난거죠.
개인 계정으로 테터툴즈 쓰니까 왠지 예전 티스토리에 있을때보다 애착은 더 가는 편입니다.
현재 이미지중 인기 많은 이미지는 파란닷컴의 블로그(http://blog.paran.com/17dae1)에 올린 후 이 블로그로 옮기는 방식으로 그나마 트래픽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서야 용량을 더 늘리고 싶은데 추가 비용이 약 5만원정도 들어 가는 문제 때문에 아직 버티는 중입니다.
그래서 생각 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수표만 날라 오면 계정량부터 늘리리라"
블로그 열심히 해서 마누라한테 손 벌릴 필요 없이 운영 할수 있는 환경이 하루 빨리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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