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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러그인의 부족
당시(당시라 함은 티스토리 초창기) 티스토리의 플러그인은 정말 부족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에 반해 설치형은 무한한 플러그인을 적용 할수 있습니다.
2. 스킨의 한계
스킨이 너무나도 적었고 또한 별로 맘에 드는 것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맘에 들지 않는 스킨을 사용하다 보면 어느새 블로그에 대한 애정도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3. 애드센스 비활성
그 당시 티스토리에 애정이 떨어져 갈 때쯤 애드센스까지 비활성을 당했습니다. 티스토리와는 상관이 없었지만 엎친데 덮친격으로 결국 티스토리를 그만 두게 된 계기 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설치형 블로그에서 7개월만에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 왔습니다. 티스토리로 돌아온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댓글 로그인의 귀차니즘
이웃 블로그 방문때마다 로그인 하기가 정말 귀찮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 하면 내 계정에서 한번만 로그인 하면 되는데
2. 계정비의 압박
설치형으로 Cafe24 계정을 사용 할 때 1년 기준 약 5만원 이상의 계정비가 들어 갑니다. 하지만 그뿐이 아닙니다. 가끔 트래픽이 폭주 할때는 트래픽 리셋 비용이 들어 갑니다. 그러다 보면 1년에 7만원은 넘게 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적으면 적은 돈이고 많으면 많은 돈입니다. 하지만 돈이 들어가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3. 이미지 업로드의 한계
저는 블로그 특성상(?) 이미지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다 보니 이미지가 충분히 있어도 트래픽을 감안해서 맘대로 올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뭐랄까… 소극적인 블로거가 되어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4. 티스토리의 많은 발전
티스토리가 예전 상태 그대로 였다면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 오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티스토리는 예전의 티스토리와는 달리 많은 기능과 많은 플러그인을 보유 하고 있고 많은 스킨 추가와 스킨 위자드 기능이 생기면서 그야말로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에 버금가는 훌륭한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곳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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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고 반대의 길을 걸으셨네요. 저는 태터툴즈 1.0부터 설치해서 텍스트큐브 1.5까지 사용하다가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텍스트큐브의 기본 기능이 태터툴즈에는 없는게 많다고 느껴서 2주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야 블로그 방문자가 얼마 되지 않으니 계정 싼 거 써도 되더군요.
반대의 길은 아니네요.
저도 테터툴즈 - 티스토리 - 텍스트 큐브 - 다시 티스토리로 왔습니다.
위의 티스토리로 돌아온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로그인의 귀차니즘입니다. 아무래도 남들에게 댓글 달때마다 로그인 하는거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라구요.
저도 블로거 서비스형으로만 여기저기 둘러다니다가 완전 정착한곳이 블로거닷컴과 티스토리인데... (설치형까지 이용할 엄두가 안나서요...)
맨날 뭐가 부족해 뭐가 부족해 (티스토리의 경우 스킨이구... 블로거닷컴의 경우엔 트랙백미지원) 하면서도 설령 옮기려고하면 귀찮구... 서비스에 그다지 불만을 못느껴서 헤헤... 티스토리 복귀를 환영하며 앞으로 잘 쓰세용 ^^;;;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저도 설치형블로그를썼었는데, 계정회사가 불안해서 옴길라했는데 우연히 티스토리를 알게되어서... 지금 티스토리를 몰랐더라면 블로그를 하지않았을 것입니다. 네이버블로그보단 낳은것 같아요...^^
네이버 블로그보다는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html 코드 수정도 마음대로 이고 많은 플러그인 지원에 광고 사빕까지 자유자재로 할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순 없겠죠.
저는 설치형을 근성으로 버티기!!
트래픽문제의 경우...이미지는 플릭커에 올려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
계정내에 있는 이미지는 불법 핫링크를 감지하는 프로그램으로 원천 차단하여 유지중입니다.
관리로 트래픽 문제는 사라졌지만, 그런식으로 신경써 줘야 하는 점은...문제죠.
결국 티스토리로 오는 바람에 제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드라코 카운터와는 이별을 하게 되었네요. 사실 티스토리에서 제공 해주는 그래프는 너무 뽀대가 안나요. 하루 빨리 티스토리에도 드라코카운터가 도입 되길 바랍니다.
엇 티스토리로 다시 오셨군요 ㅎㅎ ^^;방갑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설치형 블로그는 설치 안하게 되네요.. ^^;
이것저것 설정하는게 많은듯해서욤.. 현재도 컴터때문에 머리쓰는데.. 블로그에서도 컴터때문에 머리 쓰기 싫다는 .. ㅎㅎ ^^
티스토리로 오니 이웃 블로그 방문해서 댓글 달기가 편해졌습니다. 앞으로 승진님 블로그 방문 할때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댓글 달고 갈께요^^
안녕하세요~ 야매 님! 그러고 보니 뭔가 좀 바뀌었네요. *^^*
호스팅 비용도 아끼고, 개인적으로 귀차니스트에겐 티스토리가 젤 좋다고 봅니다.
저같이 이미지를 많이 올리는 블로그는 접속자가 많아져도 트래픽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야 맘 편하게 블로그를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서버유지가 귀찮아서 그동안 자체서버에서 돌리던 블로그를 몇일전 티스토리로 이전했답니다.
덕분에서 서버는 놀고있지요.. (처분해야할텐데;;)
티스토리가 태터툴즈랑 비슷해서 익숙할줄 알았는데, 스킨편집같은경우에 vi 에디터나, 다른 에딧툴로 수정하는 재미가 사라져, 기본스킨만 쓰고 있다는게... 문제라면 문젤까요 ^^;
저는 카페24를 사용했었는데 1년치 5만원에 구입했다가 7개월 쓰고 아직 계정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티스토리로 오니 접속자가 늘어 위안이 되네요^&^
7개월 사이에 티스토리도 많이 노력했고 변화한 거군요.
저는 용량과 트래픽 압박이 없다는 점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ㅋㅋ
그렇다고 용량 큰 사진 잔뜩 올리면 안좋겠지만 -_ㅠ
티스토리도 많이 바뀐거죠. 처음 베타시절엔 참 볼품 없었는데...
민난님 너무 오랫만에 오셨네요. 그동안 다른데 가셨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