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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가 뭔지도 모르고 시작한지 이제 2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의 블로그는 스크랩 전용이었습니다. 다시 찾기 힘든 내용을 담기 위한 기억장치같은 도구였습니다. 그러다 그다음엔 블로그를 저장공간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자료라던가 용량이 적은 유틸을 보관해두던 금고같은 역활로 사용했습니다.

러다 또 다른 용도로 변하기 시작한게 바로 일기장 대용이었습니다. 이때부터 자작글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했고 다듬기 시작했고 내가 쓴 글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온 블로그는 나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나를 표출하기 위한 공간으로 자리 매김이 된것 같습니다.

지만 블로그라는것을 운영하다보니 제 글을 구독하시는 분들도 생기고 이웃블로그도 생기게 되었다는 사실에 글을 함부로 쓸수 없다는 압박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시기인것 같습니다. 그냥 평하게 써도 되는데 자꾸 의식을 하게 되다보니 결국 블로그는 여러개로 갈리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는 현재 5개 입니다. 현재의 17대1닷컴, 모델사진 전문 블로그, 스위치 전문 블로그, 가족사진만을 담아둔 블로그, 스크랩 전용 블로그까지 총 5개의 블로그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블로그가 하나로 합쳐질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마 합쳐지는 날은 없을겁니다.
하나로 합친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없는데 왜 이렇게 의식을 하며 글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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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전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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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진 보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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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모델 전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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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전문 블로그

Posted by 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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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ro 2009/03/27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스킨이 두종류네여;

  2. BlogIcon 2일뒤 아빠됨 2009/03/28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블로그가 5개라니... 전 구글광고 수익이 더 궁금해요 ^^;

    • BlogIcon 야매 2009/03/30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 광고는 이곳만 달았습니다.
      수익이 가장 좋은 광고이기 때문에 괜히 여기저기 달았다가 문제성 포스트로 짤리면 아깝잖아요.^^

  3. newgolem 2009/05/26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전문 블록 주소좀 알수 있을까요?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설문조사 참여하라는 말이 있길래 시간도 남고 해서 커피 한잔 마시며 설문조사에 참여했습니다. 뭐 한두 페이지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질문이었고 나름해도 대답에 대한 의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3페이지가 넘어 설 무렵부터는 질문도 어중간하고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질문에 대한 나름 중복성도 보이고... 한마디로 똥개 훈련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설문의 내용을 읽다보면 마치 블로그가 인터넷 뉴스인것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는 블로그일뿐이지 블로그가 마치 보도뉴스인양 정치가 어쩌고 사회가 어쩌고...블로그는 그런식으로 정해진게 아닌데...하는 생각에 블로그에 대한 설문조사와는 거리감이 있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제 블로그만 해도 사실 정치적, 사회적 얘기는 10%도 안됩니다. 블로그는 자신에 대한 기록이지 사회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용도로만 쓰라는것은 아닌데 설문조사는 자꾸 정치, 사회쪽으로 질문을 밀고 가더라구요.

왠만하면 다신 참여하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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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세대 2008/11/04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선생님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글에 대해서 트랙백으로 답변 드렸으니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8/11/04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름 객관적으로 작성한 글이니 다소 맘에 들지 않더라도 받아 들여 주셨으면 합니다.
      내용에 감정이 실렸다면 양해를 바랍니다.
      그리고 트랙백으로 답변 주셨다는데 어디 있는지...

오늘도 그분이 오셨습니다.

말도 안되는 번역기같은 어체로 약 300개의 댓글을 달고 가신 분이 있으신데 지겨워도 그냥 한번 지운다고 치겠는데 오늘 저같이 블로그 초토화 된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악성 스팸 댓글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다만 지난번보다 몇배는 더 많은 스팸 댓글이 달렸습니다.

이딴 짓을 하는 분은 어느 나라 사람 일까요? 중국해커인가요? 이젠 제발 이런 쓸떼 없는 짓좀 안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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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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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도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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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미씨 2008/05/23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분이 뭐라 쓰셨는지 볼라 했드만 안보이는군요. 하하;;
    스팸 나빠요.
    하지만 스팸햄은 맛있어요.

    • BlogIcon 야매 2008/05/23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캡쳐 화면 클릭하신 후 확대 하시면 보입니다.
      저도 스팸햄 좋아 했는데 블로그 하고부터 안먹습니다.ㅡ.ㅡ;;

  2. BlogIcon Draco 2008/05/2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을만 하면 찾아오시는 번역스팸님인데....참 끈질기네요.
    이번엔 규모도 커졌는지, 티스토리도 장애가 생겼더군요.
    제 스팸 플러그인도 뚫려버려서 패턴 추가하느라고 한시간정도 삽질했습니다. ㅎㅎㅎ

    • BlogIcon 야매 2008/05/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그놈이 그놈 같습니다. 내용도 지난번과 별다를것 없구요. 드라코님께서도 당하셨어요? 티스토리 사용자만 당한줄 알았아요.

    • BlogIcon Draco 2008/05/23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한 1600개 정도 달렸어요.
      1200개정도는 제 플러그인이 휴지통에 넣고...나머진 그냥 달렸더군요 -_-
      그리고 서브 블로그들에도 합쳐서 약 1000개..

      주소 체계나 댓글 폼같은게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나 같으니까...같은 방식으로 통하나 봅니다. -_-

    • BlogIcon 야매 2008/05/24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1600개요? 흐~
      드라코님은 블로그 쓰신지 오래되서 유명세 때문에 더 들어 온것 같네요^^;;

    • BlogIcon Draco 2008/05/24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명세라기보단...구글에 관한 설정을 많이 해놨더니 구글에 링크가 많이 걸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 제가 유명할리가 ㅎㅎ
      아침까지 2700개로군요...;;;
      지금까지 블로그하면서 달린 댓글이 (제건 빼고) 3300개 조금 넘는데...하루만에 2700개의 스팸댓글이 달리니 어이가 없네요. -_-

    • BlogIcon 야매 2008/05/26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루에 2700개면....그걸 어느 세월에 다 지우나요..ㅋㅋㅋ
      정말 욕보셨습니다.

  3. BlogIcon 강철지크 2008/05/23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하네요 ;;;
    티스토리가 갑자기 안되더니 저런 문제 때문이었나요? -_-

    정도가 지나치군요...

  4. BlogIcon 짜잔형 2008/07/02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번도 당해 보지 못했습니다. 역시 유명해야... ^^

    • BlogIcon 야매 2008/07/03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유명하지 않으면서도 상습적으로 당하는 입장이라 참 뭐라 말하기 힘드네요.
      스팸 만드는 놈들은 도데체 어디에 쓸려고 저리도 열심히들 할까요?

제가 아끼는 블로그입니다. 17대1닷컴이라는 이름도 제가 지었고 나름대로 애착도 많은데다 구글 애드센스 수입도 짭짤했던 블로그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보다도 소중한것이 있기에 블로그를 내놓으려고 합니다.

가끔 뉴스에서 피가 모자란다는 얘기 들었을때 저와는 상관이 없는 얘기인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제 딸 아이를 위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하는데 병원에서 피를 구해 와야 한다네요. A형 피가 필요한데 애석하게도 저는 AB형입니다. A형 피는 흔할줄 알았는데 막상 필요할때가 되니 주변에 A형인 분이 별로 없더라구요.

헌혈증이 있어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헌혈증도 피가 있어야 줄수 있는거지 피가 없으니 헌혈증 가져 와봐야 무의미 하다고 하네요.

병원에서 다섯분을 모셔 와야 한다고 하는데 측근분들께 연락을 해보니 A형인 분이 세 분밖에 되질 않습니다. 아직도 두분이 모자릅니다. 그래서 결국 여러분의 도움을 빌리려 할것 같습니다.

부천 지역 또는 인천 지역에서 A형 헌혈 하실분은 "지정 헌혈" 하러 왔다고 해주시고 지정인은 "순천향 대학교 부천 병원 이연희"씨에게 지정 해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적혈구 농축액"이 필요 하다고 전해 주세요. 부천 지역의 헌혈의 집은 부천 북부역 경동빌딩 3층에 있습니다. (연락처 032-65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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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헌혈의집 약도 입니다.



무턱대고 공짜로 피 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피 주시는 분께 이 블로그 드리겠습니다. 이깟 블로그 뭐가 대단하냐고 하시겠지만 매월 100달러 이상 벌어 드리는 블로그입니다. 애드센스 코드만 바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혈액형이 A형인 분은 봉사하시는 셈 치시고 지정 헌혈 해 주신 다음 비밀 댓글이나 방명록에 헌혈 번호와 이메일 주소 남겨 주시면 블로그 넘겨 드리겠습니다. 물론 도메인도 넘겨 드리겠습니다. 도메인은 만기가 올해 8월 까지 입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3월 19일까지 헌혈 번호를 받아야 합니다.

A형이 아니시거나 거리가 먼 분들은 추천 버튼이라도 눌러 주셔서 최대한 이 글이 읽혀 질 수있게 부탁 드립니다. 절대 낚시성 아닙니다. 이런 일로 낚시 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2008년 3월 20일 내용 추가
이 글을 보시고 대학교 헌혈 동아리 단체에서 헌혈을 해주셨습니다.
병원에 연락해서 저희 집사람 핸드폰 번호를 물어 봐서 집사람에게 연락을 했다고 하네요. 어느 대학교 동아리 단체인지는 모르겠으나 두 분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헌혈 해주신 동아 단체 분중 아무 분이나 댓글로 이메일 주소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사람이 정신 없이 전화를 받아서인지 내용 전달이 조금 잘못 되었네요.
이번에 헌혈을 해주신 분은 선린 인터넷 고등학교 헌혈부의 박찬영, 이정한님입니다.
또한 같이 힘써주신 고재욱 부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 3월 21일 내용 추가
닉네임 "노유"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헌혈을 해주셨습니다.
이로써 다섯분의 헐액이 모두 모이지는 않았지만 세 분의 혈액이 모였으니 급한 불은 끊듯 합니다.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엔 반드시 건강한 딸 아이의 모습을 담은 포스트를 준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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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싱하형 2008/03/17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게도 저도 AB형 죄송합니다. ㅠㅠ.

  2. BlogIcon 이군º 2008/03/17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A형입니다. 헌혈증도 적지만 4개정도 갖고 있는데요.. 헌혈증으로도 안된다니 안타깝습니다.
    지방이라 어떻게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혹시라도 도움이 될지 모르니 답글 달고 갑니다.

    시간 날때마다 댓글 확인하겠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17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군님 오랫만입니다.
      항상 즐거운 내용만 담으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헌혈증 물어 봤는데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너무 감사 드립니다.

  3. 2008/03/17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17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감사 드립니다. 구면도 아닌 분께서 이렇게까지 신경 써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정히 안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4. BlogIcon 레오파드 2008/03/17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자! 아자! 화이팅." 해드리고 싶네요 :)

    • BlogIcon 야매 2008/03/17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아이도 튼튼하고 집사람도 건강히 순산 했으면 좋겠습니다.

  5. BlogIcon Ludens 2008/03/17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천에 살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O형이지만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할수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힘내세요!ㅎ

    • BlogIcon 야매 2008/03/17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이렇게 힘 써주시는 분이 있으시니 수술도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네요. Ludens님의 댓글을 보니 이제 힘이 납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너무 초조해서 담배를 많이 폈더니 이젠 속까지 쓰리네요.

    • 2008/03/1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6. 2008/03/17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BlogIcon 아리º 2008/03/17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AB형이라 도움을 드릴 수 없는게 안타깝네요ㅜ 더군다나 지방이라서..
    헌혈증이 2-3개 정도 있어서 도움이 될까 했는데 안됀다니 아쉽기 그지 없네요ㅜ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 BlogIcon 야매 2008/03/17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헌혈증이라도 선뜻 내주시겠다는 말씀을 들으니 너무 감사하네요.
      댓글을 보니 점점 희망적인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격려 감사 드립니다.

  8. BlogIcon 후다리 2008/03/17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비록 군인에다 AB형이라 도와드리지 못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소중한 딸. 꼭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9. 2008/03/17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18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코님도 A형이셨어요?
      한가하신 분 아니라는거 뻔히 알고 있는데 어떻게 부천까지 와달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항상 드라코님에게 도움만 받고 사네요^^

    • BlogIcon Draco 2008/03/18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양마시고 부족하시면 언제라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고, 산모도 무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19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로 정히 못구하겠으면 그땐 염치 불구하고 부탁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레저레 신경쓰이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10. BlogIcon tvbodaga 2008/03/17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외국이고 혈액형도 다른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힘내시라고 한마디라도 해드려야 될거같아서요. 올블, 블로거뉴스 추천 다합니다. 아무쪼록 A형 가지신 분들이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18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감사합니다. 그나마 이 글이 상위에 올라가서 더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실수 있어 도움의 손길을 뻗기 좋아졌습니다.
      분명 가까이 사시는 분이 나타날것으로 믿습니다.

  11. 2008/03/17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형이고 성남사는데 부천이랑 먼가여?

  12. goddeamm 2008/03/17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혈액형이 A형이라서 들어왔는데 지금 있는 곳이 부산이라 도움이 되질 못해서 죄송할뿐이네요ㅜ

    꼭 잘될껍니다 걱정하지마세요 !

  13. BlogIcon 파란커피 2008/03/17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접속해서 좋은 정보를 얻어가던 블로그인데...
    오형이라서 안타깝네요
    아직 세상 인심은 살아 있어서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힘내세요...화이팅!!!

    • BlogIcon 야매 2008/03/18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볼품 없는 블로그 자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커피님 말씀처럼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14. 2008/03/17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18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천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바쁘시다면 어쩔수 없지만 헌혈 해주신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15. BlogIcon senicy 2008/03/1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혈액이 이렇게나 부족했나요? .. .ㄷㄷㄷ 병리쪽 일을 3년전에 했었는데 이러진 않았는데.. 지금은 상황이 많이 틀린가 보군요... 암튼 꼭 구하길 빌어요.. 저는 B형이라.. 힘드네요 -.-;

    • BlogIcon 야매 2008/03/18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다가 헌혈증이 있어도 혈액을 못구한다니 정말 수혈 전쟁이라는것을 실감하고 삽니다.

  16. BlogIcon 해명태자 2008/03/17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하고 바로 헌혈의 집으로 달려갔더니 시간이 7시가 넘어서 성분혈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_-+ (서울쪽은 더 늦게도 하는 것 같은데 이쪽동네는 8시에 닫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1년에 두번정도 하는 헌혈이지만, 이런 글을 봤으니 이번 주에라도 조금 일찍 퇴근할 수 있는 날은 꼭 하고와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일도 아니고 산모의 수술인데요. 모르는 일이라면 모를까 올블에서 보고 모르는 척 하면 벌받을 것 같은 기분;;;

    ......저는 마침 A형이고 사는 곳도 수도권입니다. 준비는 끝났으니, 이제 빈혈검사에서 떨어지지 않아야 할 텐데요..... 화이팅!!


    ps) 헌혈을 자주 하다 보니 들은 말인데, 헌혈 하시는 분들은 헌혈하기 24시간 이내에 초콜릿, 튀김, 카페인, 박카스, 그런 것은 자제해주시는 게 좋아요. 특히 초콜릿이나 튀김 종류 같은 것, 과자, 피자, 햄버거도 포함입니다. 그런 것은 피에 기름이 떠서;;;; 좋지 않다고 하네요. 특히 전혈일 때에는. 이번에는 성분혈이니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그렇다고 합니다. 헌혈하실 A형 님들 참고요!!!

    • BlogIcon Draco 2008/03/1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에 기름이 뜨다니...덜덜...;;;
      헌혈 아니라도 평상시 자제하고 싶은 마음이 좀 생기네요;;

    • BlogIcon 야매 2008/03/18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해명 태자님께서 이렇게 챙겨 주신다고 하니 정말 감사 드립니다.
      해명 태자님께서 이렇게 신경 써 주시니 수술도 분명 좋은 결과가 나올겁니다.

  17. BlogIcon 미고자라드 2008/03/1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이라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것 같진 않지만.. 힘 내시길 바랍니다. ^^

    • BlogIcon 야매 2008/03/18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미고자라드님께서 이렇게 응원해 주시니 분명 착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 날것 같습니다.

  18. 노유 2008/03/17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정헌혈하면 되는 건가요? 저 A형임

    • BlogIcon 야매 2008/03/18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정 헌혈 하실때 순천향 병원에 이연희씨에게 지정해 주시고 저에게 헌혈 번호를 알려 주시면 병원에서 그 번호에 해당하는 혈액을 1순위로 받아 올수 있다고 합니다.
      염치 불구하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19. BlogIcon 내앞에다꿇어 2008/03/17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너무 늦어버려 도움을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가 없네요. 잘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겨우 텍스트 뿐이고 또 오늘 처음 블로그란 것을 통해 뵌 분이시만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지금 상황도 잘 처리됐으면 좋겠네요. 제가 B형이고 이 글을 늦게 확인했다는게 이렇게 안타까울 수가 없네요. 겨우 댓글 뿐이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18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앞에다꿇어님의 말씀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어제 이 글을 쓰고 초조해 질대마다 댓글을 읽으면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

  20. BlogIcon 코프 2008/03/1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얼마나 피가 모자르면 헌혈증으로도 부족하다니요;

    안타깝게도 요새 치료중이라 헌혈 못하는게 ㅠㅠ

    • BlogIcon 야매 2008/03/18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나마 댓글중에 부정적인 의견이 있을까봐 노심초사했는데 저에게 강한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BlogIcon 소금이 2008/03/1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혈증이라면 보내드릴수 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혹 현혈증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고요, 부디 일이 잘 풀리셔서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22. 2008/03/1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18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트손님의 말씀을 들으면 왠지 따스함이 느껴 집니다.
      서울이면 너무 머네요. 직장 다니시는데 쉽게 올수 있는 상황도 못 되구요. 말씀만으로도 감사 합니다.

  23. BlogIcon 민난 2008/03/18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블로그를 내놓으신다니..; 깜짝 놀랐어요.
    그러면 앞으로 저는 어디 가서 야매님을 찾아야 ㅜ_ㅠ

    저 A형인데요, 대전에 와 있어서 다음 주 월요일에나 다시 서울 올라가게 될 것 같아요 ㅠ
    급하게 구하시는 것 같은데.. 언제까지 필요하신 거에요?

    • BlogIcon 야매 2008/03/18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주면 늦네요. 이번주 수요일까지거든요. 그래도 감사 드립니다.
      민난님 부탁이 있습니다. 나중에 딸 낳으면 제 딸 닮은 케릭터 하나 그려주세요.

  24. BlogIcon 레몬가게 2008/03/18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제가 한국에만 있었어도 어떻게 헌혈이라도 하러 달려가는건데..
    헌혈증도 소용이 없다면 한국에 두고온 제 헌혈증도 소용이 없는거겠군요.
    A형이지만 당장 도와드리지 못해 너무 안타깝네요.
    저는 피도 참 펑펑펑 나와서 헌혈하기 전혀 지장이 없는데 ;ㅁ;
    "블로그는 됐구 나중에 따님이랑 사진이나 한장 찍게 해주세요" 라고..
    그러고 싶은데 제가 너무 멀리 있어서 발만 동동동..

    꼭 순산하시길 빌께요. 또댓글이 없는걸로 봐서는 이미 수술 들어가신것 같아요.

    3월 18일, 산모 아기 모두 건강. 이라는 포스트가 뜨기를 기다리겠습니다.

  25. BlogIcon 양깡 2008/03/18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평소 잘 구독하고 있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혈액형도 다르고 어짜피 헌혈대상자가 안되는 지라 직접 도움은 못드립니다만, 쾌유를 빌겠습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18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글을 구독해주시는 소수분 중 한분이셨네요.
      변변치 않은 글 구독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다음엔 건강한 딸 아이 사진 올릴수 있게 기원해 주세요.

  26. BlogIcon 하늘다래 2008/03/18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왠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전 A 형인데.. 도움 드릴 생각을 하구 필요하신 기한을 보니 괜히 눈물이 나네요. 작년에두 이런 일 있어서 황급히 헌혈하러 갔다 온적 있는데 이번엔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렸네요. 서울에 있으면서도 도움 못드리는게 마음이 아픕니다.
    저 말고도 마음 써주시는 분들 꼭 나타나서 꼭 수술 잘 끝나서 아내분도, 곧 태어날 이쁜 아기두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건강히 순산 하셨다는 글 올라오는 날까지 계속 기도해드릴께요.

    블로그 안파셔두 도와 드릴분 분명히 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곧 업무가 끝나는데 마침 제 친구들 중에는 A 형이 많으니 서울에 올라와있는 사람 있는지 한번 연락해봐야겠습니다.
    원래 부산 사람이라; 혹여나 부산에서도 가능하다면 더 빨리 알아봐 드릴 수 있을텐데..

    아무튼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혹여나 직접적인 도움을 못드리게 되더라도 기도는 꼭 해드릴께요.
    힘내세요.

    • BlogIcon 야매 2008/03/18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지인분까지 동원해서까지 도움을 주시니 정말 감사 드립니다.
      하늘다래님도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27. BlogIcon 해명태자 2008/03/1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_T 혹시 피 동동 뜰까봐 피 뽑기 좋은(;;;) 건장한 남자 1인까지 대동하고 헌혈의 집으로 달려갔건만, 인천 서구, 동구, 강화 쪽은 말라리아 위험지역이라서;;(대체 광역시 씩이나 되는 인천에서 이게 무슨....!!!!!)
    적혈구 성분혈은 물론, 전혈도 안된다고 했어요;;; (되는 것은 혈장(멀겋고 투명한) 뿐.....)

    인천에서 하시러 간 분 중에 비슷한 사유로 거절당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거침없이 덧글 달아놓고 결국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T_T

    • BlogIcon 야매 2008/03/19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이렇게까지 신경 써주신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지금 인천 지역이 말라리아 위험 지역이라면 부천쪽에 혈액은 더 모자르겠네요.
      에휴~ 그래도 해명태자님께서 이렇게 신경 써 주시니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28. 노유 2008/03/1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혈 했습니다. 헌혈번호도 알려드려야 하는 건가요?

    근데 지정헌혈 할 때엔 병원과 환자와 병실 번호까지 필요하더군요.

    헌혈원에서 전화해보고 확인은 된 것 같습니다만, 동명이인이면 곤란하잖아요.

    • BlogIcon 야매 2008/03/19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소중한 한분이 나타나셨네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저희가 헌혈 번호를 알아야 순천향 병원에서 헌혈의 집으로 연락해서 혈액을 공급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29. 노유 2008/03/20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이 해주셨다니 필요한지는 모르겠다만,
    16-08-322991
    이렇게 된 게 헌혈 번호 맞죠?

    • BlogIcon 야매 2008/03/20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힘드네요.
      회사에서 두 분이 해주시겠다고 했는데 한 분은 말라리아 지역에 갔다 왔다고 해서 안되고 또 한분은 몸에 부황을 뜬 흔적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병원에서는 다섯 분의 혈액을 모아 오라고 했는데 이제 두 분의 혈액 밖에 없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노유님께서 이렇게 해주시니 정말 감사 합니다.

      그런데 어차피 도와 주시는 셈 치시고 한번만 더 도와 주세요.
      노유님께서 적어 주신 번호가 헌혈 번호 맞는데 노유님의 본명도 알아야 한다고 하네요.
      노유님의 본명좀 비밀 댓글로 남겨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08/03/21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21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병원에서는 헌혈 해 주신 분의 성명을 알아야 한다고 하네요.

      건강한 아이 낳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는 노유님께 드릴께요. 이메일 주소 적어 주시면 블로그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성의로 봐 주시고 받아 주시길 바랍니다.

    • 노유 2008/03/22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블로그는 괜찮아요.
      돕는 데 대가를 바라면 안 되지요.
      어차피 블로그 운영경험도 없고, 귀찮아서 그런 거 못 해요^^

    • BlogIcon 야매 2008/03/23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라도 나중에라도 블로그가 필요 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이 블로그와 도메인은 노유님께서 필요하실때 언제든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 2008/03/2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21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집사람이 전화 받을때 하필이면 첫째 아들놈이 오줌 마렵다고 난리 치는 바람에 학교와 이름을 잘 못알아 들었다고 합니다.

      헌혈해 주셔서 감사 하고 연락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1. 행자 2008/03/2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일부터 가능한데
    뭐 다행히일이 잘되었네요
    헌혈할때 필요한 사람을 다른곳에서 찾아봐야겠네요

  32. BlogIcon J준 2008/03/25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일을 치루시는데 결과가 어찌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먼 곳에 있어 도움이 못되어드려 그저 마음으로만 다 잘 해결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애기와 애기 엄마 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야매 2008/03/27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안전빵은 아니지만 그래도 걱정했던 그 이상은 아니라 다행입니다. 새소식 포스트 했으니 시간 나실때 읽어 보세요.

  33. 주희조 2008/03/25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우선 안타까운 사연을 저도 늦게봐서 정말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도 에이형이거든요.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실은 저는 혈액원에서 근무를 합니다. 여기 글을 읽어보니 지정헌혈절차를 많이 모르셔서 도움을 못 주신것 같아 홍보를 하진 못한 죄책감이 드네요. 우선. 지정헌혈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합니다. 부산에서 하셔도 혈액원에서 차로 다 병원까지 이동시켜줍니다. 굳이 부천까지 가서 할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지정헌혈하실때는 야매님 말처럼 환자 병원과 병실, 병명등을 알아야하고 헌혈의 집 간호사에게 지정헌혈 하려합니다. 하고 이야기 하셔야합니다.
    적십자가 헌혈로 피장사 한다는 이야기 많이들 하시는데 막상 알고 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렇게 지정헌혈시 소요되는 비용과 헌혈의 집 운영비용, 인건비, 또한 헌혈하신분들의 피가 혈액을 받는분의 몸에 들어가도 되는지 검사하는 비용등 많은 비용에 사용됩니다. 그 비용은 순전히 병원에 혈액을 공급하고 받은 혈액수가를 통해 얻어집니다. 헌혈증도 한장에 2천원이라고 하시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헌혈증서를 제시하면 전체 수혈비용중 건강보험 가입자라면 80%는 그곳에서 나머지 20%는 헌혈환부적립금이라는 곳에서 나가게 됩니다. 만약 건강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분이라면 모두 100% 헌혈환부적립금에서 출원이 됩니다. 다만 수혈할때 사용되는 교차검사비, 수혈재료비는 적용되지 않아 헌혈증서를 제시해도 약 수혈 1팩을 받는다면 5천원 정도가 청구될 것입니다. 증서는 혈액 1팩당 1매가 적용되며, 헌혈방법(혈소판, 전혈, 혈장)과는 무관합니다.
    헌혈환부적립금은 혈액원에서 병원에서 혈액을 공급하고 받은 혈액수가 중 2천원을 떼어 적립된 금액입니다. 즉, 헌혈증서를 많이 병원에 제출하면 혈액원은 더욱 재정적으로 힘들어집니다.

    헌혈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으로 헌혈을 꺼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처럼 우리 주위의 누군가가 언제라도 필요로 하는게 혈액입니다. 나하고는 상관없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않되는 거죠.

    헌혈에 많이 참여해 주세요

    • BlogIcon 야매 2008/03/2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일을 겪으며 헌혈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20대일때는 저도 꽤나 헌혈을 했었는데 30대에 접어 들면서 헌혈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이제부터라도 주기적으로 헌혈 해야 겠어요.

  34. -0- 2008/04/2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일 치르셨군요.
    애기 사진도 잘 봤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헌혈하는 사람으로서 헌혈을 왜 하냐는 사람은 보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이런경우 O형은 안되나요?

    • BlogIcon 야매 2008/04/2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O형은 안된다고 하네요. 일반 헌혈하고 적혈구 농축액 하고는 다른가봐요.
      어쨌든 이제 제 딸래미 고비는 넘기고 잘 크고 있답니다.

어제 작성한 "장백지 사건"으로 인해 많은 접속자와 제게 있어서는 최다 댓글이 기록 됐지만 하루가 지나고 나서 보면 좀 씁쓸한 면도 있었습니다.

제가 멍청한 짓을 해서 갑자기 댓글로 이메일 주소가 폭주 하고 이제야 조금 안정을 취한것 같네요.

사실 이번이 첫번째는 아닙니다. 전에도 "신정아 누드 사건" 포스트로 이와 같은 결과를 얻은적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조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파워 블로거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블로그로 유명새를 떨치고 싶었던 마음도 없는데 어쩌다 이러한 일이 생겼는지 원...

저를 다시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어 좋았고 다시 평온한 마음으로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터저버린 같은 내용의 답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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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난 2008/02/0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정말 관심이 폭발적이네요;
    저도 첫번째 분 댓글에 이렇게까지 일파만파 퍼질줄은 생각도 못했을 거 같아요.
    다시 평온해진 데 일단 축하와 위로를 ^^;

    • BlogIcon 야매 2008/02/01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봐야 2~3일 지나면 카운터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요 ㅎㅎ
      전에 신정아 사건때도 올블로그 메인에 뜨더니 폭발적인 접속자가 들어 왔었는데 이틀이면 끝이더라구요.^^

  2. BlogIcon 낚시광준초리 2008/02/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어제 달라고 하려다가 너무 힘들것 같아서 오늘 와서 할렜더니 일침을 가하시네요 ㅎㅎㅎㅎ 지금도 트래픽량이 장난 아니네요..
    저도 보내주서요 ㅎㅎㅎㅎ ^^*

  3. ^^ 2008/02/01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그렇게 될 줄 알았지만 카페 자료가 삭제되었군요;;
    보지못한 저로서는 안습ㅠㅠ



서론
가끔 몇 년씩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이제 블로그 생활 1년차인데 벌써 쓸 내용을 잃어 가는 편인데 몇 년씩이나 계속 포스트가 올라 오는 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정말 감탐사가 절로 나옵니다.

 

본론
블로그의 포스트 주제를 잡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뉴스를 이용
뉴스를 많이 봅니다. 정치, 경제, 스포츠, 연예계등의 이슈를 알게 된다면 그만큼 포스트 주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2.       이웃 블로그를 활용
이웃 블로그의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자신의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트랙백이라는 것이 생겼겠죠.

3.       전문성
내가 잘하는 것이 뭐가 있을까부터 생각해 봅시다. 굳이 내가 1등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 나의 관심거리가 곧 포스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일상사
금리가 어떻고, 사회가 어떻고 하는 얘기보다 라면 잘끓이는법”, “무좀 퇴치법등의 일상 생활 속에서의 노하우가 더 많은 인기를 끌수 있습니다. 전문성 있는 블로그로 키우시지 못하겠다면 이 방법을 택하세요. 참고로 저는 예술 사진(?)의 비평가라 할수 있겠죠.ㅎㅎㅎ

 

결론
그래도 떠오르지 않나요? 그럼 포스트 안쓰면 됩니다. 포스트를 꼭 써야 한다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고민하지 맙시다. 세상엔 블로그 말고도 고민해야 할 일이 참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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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문차일드 2008/01/19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를 안하면 도메인 등록비용이 아까비... ㅠ_ㅜ ^^ㅋ

    • BlogIcon 야매 2008/01/19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차일드님 반갑습니다. 문차일드님 도메인은 kr 도메인이라 일반 도메인보다 비싸겠네요.
      저는 언제까지 블로그를 할진 모르지만 17대1닷컴 도메인은 끝까지 지켜볼려고 합니다.

  2. BlogIcon 민난 2008/01/2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사진이라..ㅋㅋㅋ
    그냥 편안하게 하려구요, 저도.
    쓸 만한 글이나 그림, 사진이 생기면 포스팅하고.. 아니면 말고요.ㅎㅎ

    • BlogIcon 야매 2008/01/21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난님 오랫만입니다. 상당히 오랫만인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 눈이 징그럽게 오던데 왠만하면 밖에 나가지 마세요.
      아..대전지역이면 지금 비가 올수도 있겠네요?

  3. 2008/01/22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치나 2008/01/24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방법이 있군요~
    한수 배워갑니다~(__*)

  5. BlogIcon moONFLOWer 2008/01/24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만% 공감이네요. 블로깅말고도 할 것 정말 많아요 ㅋㅋㅋ

    • BlogIcon 야매 2008/01/25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랙백 걸어 주신글 잘 읽었습니다. moONFLOWer님의 글은 항상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보여 좋습니다.

  6. BlogIcon 짜잔형 2008/01/24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총알이 떨어진 느낌...

    • BlogIcon 야매 2008/01/25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총알....정말 적절하신 표현이네요.ㅎㅎ
      이제 저도 총알 떨어지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매월 글수가 정점 줄어 들어 이제는 한달에 한~두 글정도가 전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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