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메일이 한통 왔습니다.
구글에서 메일이 오면 뜨끔해지는 심정을 광고 달아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혹시 부정클릭?
조심스런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 보니 수표의 인쇄가 잘못 되었다고 하네요.
다른 분들도 이런 메일이 날라 왔나요?
메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게시자님 안녕하세요,
귀하의 11월에 지급된 애드센스 수표의 인쇄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은행에서 환전을 하는 데 있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수표의 급여명세서 부분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명시되어야 했습니다.
THIS CHECK IS FOR YOUR EARNINGS AS
PART OF THE GOOGLE ADSENSE PROGRAM.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EMAIL ADSENSE-SUPPORT@GOOGLE.COM
그러나 현재 아래와 같은 내용이 인쇄되었습니다.
CREDIT NOTE -VAT OVERCHARGE BETW.
1 JAN 2004 & 22/11/07 IF YOU NEED
DETAILS OF THIS VAT PLEASE EMAIL
GOOGLE@BDOSX.IE WITH CUSTOMER REF
귀하께서 받으신 11월 수표는 귀하의 애드센스 계정에 축적된 수익에 대한 지급으로, 잘못 인쇄된 내용에 해당하는 VAT 크레딧 노트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인쇄의 오류로 인하여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oogle 애드센스 팀
Google Ireland Ltd.
Gordon House
Barrow Street
Dublin 4
Ireland
Registered in Dublin, Ireland
Registration Number: 368047
결론은 아무 문제 없으니 그냥 넘어 가라...뭐 이런 내용인거 같은데 구글에서 메일이 오면 불안해 죽겠어요.
Posted by 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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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써드려야 저분이 오늘 저녁에 소화가 안될까... (ㅌㅌㅌ)
허경영한테 한수 배우라고 하면 담배가 좀 늘지 않을까요?
윤진 2008/02/14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직접 보기는 할까요...
당연 아니겠죠?
직원중에서도 완전 말단이 보고 끝나는 형식이 아닐지...
dd 2008/02/14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말은 많은데, 뭐 대부분 안좋은소리입니다만.헐
저 역시 않좋은 말만 쓸거 같아서 메일은 보내지 않았습니다.
누구던 좋은 말 쓰고 싶겠어요?
모든 이메일을 보는 것은 무리일테고 정리한 통계자료는 받아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통계라고 할꺼나 나올까요? 대부분 응원의 메세지보다는 좋지 않은 내용만 가득할텐데..ㅋㅋㅋ
파란에서 하는 이벤트라서 파란메일을 만들어놓은게 아닐까요?ㅎ
사실 읽지도 않을텐데 참.. 보내봤자 내 피로도만 증가할듯 ㅠㅠ
지금도 쓴소리 한번 쓰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한데..
한번 지를까요?ㅎㅎ
이메일 보내도 안 볼텐데..
과연 누가 읽을지 궁금하네요. 2MB최 하위 바닥 직원이 볼것같은데...2MB에게 한통이라도 전달이 될지 의문입니다.
et 2008/04/28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님! 제발 알리안츠생명 파업종료할 수 있도록 노동부장관 이영희한테 지시 좀 해주세요!!
밑지는 셈 치고 이메일을 한번 보내보세요.
물론 추천하지는 않습니다.ㅡ.ㅡ;;
JungDragon 2009/04/20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의 댓글은 무의미한...
그러게요^^ 꽤 오래된 글에 댓글을 달아 주셔서 당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