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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가끔 몇 년씩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이제 블로그 생활 1년차인데 벌써 쓸 내용을 잃어 가는 편인데 몇 년씩이나 계속 포스트가 올라 오는 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정말 감탐사가 절로 나옵니다.
본론
블로그의 포스트 주제를 잡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뉴스를 이용
뉴스를 많이 봅니다. 정치, 경제, 스포츠, 연예계등의 이슈를 알게 된다면 그만큼 포스트 주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2. 이웃 블로그를 활용
이웃 블로그의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자신의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트랙백이라는 것이 생겼겠죠.
3. 전문성
내가 잘하는 것이 뭐가 있을까부터 생각해 봅시다. 굳이 내가 1등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 나의 관심거리가 곧 포스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일상사
금리가 어떻고, 사회가 어떻고 하는 얘기보다 “라면 잘끓이는법”, “무좀 퇴치법”등의 일상 생활 속에서의 노하우가 더 많은 인기를 끌수 있습니다. 전문성 있는 블로그로 키우시지 못하겠다면 이 방법을 택하세요. 참고로 저는 예술 사진(?)의 비평가라 할수 있겠죠.ㅎㅎㅎ
결론
그래도 떠오르지 않나요? 그럼 포스트 안쓰면 됩니다. 포스트를 꼭 써야 한다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고민하지 맙시다. 세상엔 블로그 말고도 고민해야 할 일이 참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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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를 안하면 도메인 등록비용이 아까비... ㅠ_ㅜ ^^ㅋ
문차일드님 반갑습니다. 문차일드님 도메인은 kr 도메인이라 일반 도메인보다 비싸겠네요.
저는 언제까지 블로그를 할진 모르지만 17대1닷컴 도메인은 끝까지 지켜볼려고 합니다.
예술사진이라..ㅋㅋㅋ
그냥 편안하게 하려구요, 저도.
쓸 만한 글이나 그림, 사진이 생기면 포스팅하고.. 아니면 말고요.ㅎㅎ
민난님 오랫만입니다. 상당히 오랫만인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 눈이 징그럽게 오던데 왠만하면 밖에 나가지 마세요.
아..대전지역이면 지금 비가 올수도 있겠네요?
2008/01/22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하하~ 돈이 되는 방법이긴 한데....
그냥 조금만 더 정직하게 살렵니다.
많은 방법이 있군요~
한수 배워갑니다~(__*)
치나님 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포스트꺼리를 잃어가는 중입니다.
100만% 공감이네요. 블로깅말고도 할 것 정말 많아요 ㅋㅋㅋ
트랙백 걸어 주신글 잘 읽었습니다. moONFLOWer님의 글은 항상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보여 좋습니다.
저두요... 총알이 떨어진 느낌...
총알....정말 적절하신 표현이네요.ㅎㅎ
이제 저도 총알 떨어지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매월 글수가 정점 줄어 들어 이제는 한달에 한~두 글정도가 전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