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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무척이나 어려웠는데 따지고 보면 그다지 어려운것도 아니더라구요. 레이아웃 - 메뉴 - 게시판 - 페이지 이것들만 연결을 잘 해주면 홈페이지가 완성 됩니다.
처음엔 모듈, 에드온....뭐 이런것때문에 헷갈렸는데 그런것들은 어디까지나 옵션일뿐이고 앞서 말한 레이아웃, 메뉴, 게시판, 페이지만 연결 하시면 하나의 홈페이지가 완성 됩니다.
제로보드4에 비해 XE가 좋아진것중 하나는 이제는 HTML파일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겁니다. 기존에 제로보드4로 홈페이지를 만들땐 홈페이지 에디터를 필수적으로 사용 했었는데 이제는 HTML에디터가 필요 없네요.
모든것이 제로보드XE 하나로 홈페이지 완성이 가능하다는데 매력이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독창적인 홈페이지가 나오기 위해서라도 최대한 빨리 활성화 되어 많은 레이아웃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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