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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어떠한 편견이나 오해의 소지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오픈베타라서 그런지 자세한 메뉴얼도 없고 그냥 zb5하고 비슷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무조건 FTP업로드 해서 설치는 했습니다.
솔직히 설치는 어렵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설정에 들어 갔는데 모듈이 뭔지...애드온이 뭔지...
저같은 초짜한테는 너무나도 멀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대략 6시간정도를 끄적이다가 결국 포기했죠.
하지만 어차피 대세는 제로보드XE로 흘러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껍니다.
그 대세를 따라가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배워야 겠네요.
제로보드4에 비해 어려워 진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더 강력한 기능이 많은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제로보드4는 설치형 게시판일뿐 이었다면 제로보드XE는 빌더입니다.
빌더가 되기 위해, 프로그램만으로 홈페이지가 완성되기 위해 그만큼 어려운것일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로보드XE에 바라는 점이 한가지가 있습니다.
어차피 제로보드 개발자이신 제로님의 생각도 제로보드라는것을 만든 이유중 가장 큰것이 누구나가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게 하기 위함일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기능, 강력한 기능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는 쉬운 인터페이스를 갖춰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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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어려우신가요? 굳이 제로보드4처럼 만들려고 하면 모듈-메뉴 개념 사용하지 않고도 예전같은 느낌으로도 만들 수 있는데요... 자료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배워 두면 좋은 개념이라고 봅니다 저는. 그리고 예전 ZB5랑은 다르게 레이아웃 밑에는 무조건 메뉴가 붙어야 하고 게시판과 레이아웃이 직접 붙는게 잘 안됐던 거랑은 다르게 xe로 오면서 이것저것 꽤 유연해진 것 같아서 좋더군요.
나인테일님 오실때마다 댓글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저는 아직 초짜라 그런지 모듈, 레이아웃, 애드온 등 이런 단어들이 익숙치가 못하네요.
다만 제가 제로보드4부터 시작하지 않고 제로보드XE부터 시작했다면 제겐 아마도 XE가 더 쉬웠을것 같습니다.
하하. 나인테일님 클베테스터분답게 좋은 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7대1님(맞나요?)께서 말씀하신것도 공감이 가고 나인테일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참 공감이 됩니다.
저는 참 고민이 되는데 제로보드4의 경우 php코드도 알아야 하고 db쿼리도 이해해야 뭔가를 만들 수 있는데 왜 zb4가 더 쉽다고 하는지입니다.
일단 지금 제 생각으로는 위의 지식을 몰라도 copy&paste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많이 있고 스킨 역시 다양하기 때문이지 않을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즉 UI는 계속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뭐 나중에는 마우스로 쉭쉭 하면 홈페이지 만들어지게, 거기다가 독창적으로(?)까지 될 수도 있겠죠?
사실 그렇게는 어렵더라도 지금보다 조금씩 더 쉬워질거라고 예상은 합니다. 쿨럭;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헉...진짜 제로님께서 오셨네요.
저같이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까지 신경 써주시는 zero님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 하는 제로보드인데 저같은 한 개인의 의견도 들어 주시는 배려가 너무 감사합니다.
올 9월달엔 제가 다니는 회사의 홈페이지를 XE로 만들껍니다.
그날을 위해서라도 열씸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