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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케이스만 보면 지르고 싶어 죽겠습니다. LCD 모니터와 너무 잘 조화가 잘 되고 구조 또한 개성 있어서 너무 지르고 싶네요. 가격대도 그다지 비싼건 아닙니다. 대략 7만원대의 가격인데 그래도 막상 지르기엔 조금 부담이 있네요. 그리고 지금의 제 컴퓨터가 껍떼기만 바꾸기엔 케이스가 아까운 사양인지라 아직 못지르고 있습니다.
형태
일반적인 직사각 형태가 아닌 LCD 모니터에 특화된 형태로써 기존의 케이스와는 전혀 다른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LCD 모니터를 장착하면 마치 처음 판매할때부터 일체형이었던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일체감을 위해서는 케이스의 색상과 모니터의 색상이 같아야 겠죠?
크기
미들사이즈 입니다. ATX 메인보드에 ATX 파워 장착이 가능하고 몬스터급 그래픽카드도 거뜬히 장착 가능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LP 타입보다는 ATX 타입을 선호합니다. "발열이 곧 수명이다" 라는 관념이 있다보니 작은 크기의 본체보다는 커다랗고 조용한 팬이 달린 케이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지금 당장이야 지르기엔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구글 수표가 날라오면 지를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www.iclub.co.kr/goods/component/case/iclub_532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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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멋지네요~!
그런데, 책상에서 필요 이상으로 모니터 높이가 높아지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드네요.
물론 의자를 높여서 앉을 수 있겠지만, 자신에 맞지 않는 높이는 불편할 듯 싶어요~
아마 높이가 높아지지는 않을겁니다. 모니터를 올려놓고 쓰는게 아니고 모니터의 받침대를 빼신 후 장착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높이차이는 별로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