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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내리던날 제주도에 있었습니다. 둘째녀석이 어린지라 등반은 못했고 그냥 멀리서 처다보기만 했습니다.
한라산을 차로 갈수 있는 최대한 가까운 거리까지 가서 봤는데 산 아래로는 비가 내리고 한 위에만 눈이 왔더라구요. 산윗부분만 눈에 쌓인 모습이너무나도 예뻐서 한컷 담아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카메라에 대해 잘 모릅니다. DSLR같은거 만져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니 사진에 대한 평가는 피해주시면 좋겠네요.
밑의 사진은 제 둘째 딸래미입니다. (절대 아들 아닙니다.) 제 블로그를 꾸준히 와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피가 모자라서 블로그로 피 구하며 낳았던 그 녀석입니다. 그래도 이제 많이 컸죠? 울까말까하는 표정일때 찍어서 표정은 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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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사진 너무 이쁘네요 +_+ 역시 제주도도 너무 이쁜곳인거 같아요~
가끔 우리나라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까지 ^-^
따님분 사진도 너무 이뻐용~~ 귀엽다 +_+ 뾰루퉁한 표정이 더 귀엽네요 ㅎㅎ
제가 카메라만 잘 다룰줄 알았으면 더 멋진 모습으로 담을수 있었는데 쫌 아쉽긴 합니다.
그리고 얼굴에 돈을 처발라야할 제 딸에게까지 칭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예쁘네요. 2008/11/2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예뻐요~</b>
우리나라도 참 예쁜곳이 몇군데 있더라구요.
자도 결혼할 나이가 한참지나서인지 너무 예쁘네요. 이쁘게 키우세요^^
저도 일찍 결혼한건 아니지만 30살에 사고를 치는바람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