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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중 한사람만 알아도 당신은... 이 글이 의외로 반응이 좋아 이번엔 동양 AV모델편을 올렸습니다.
이번 포스트를 올리면서 이름 올리기가 조금 힘들었네요. 성과 이름의 앞뒤가 맞지 않아 그냥 제 임의대로 올린점 양해를 바랍니다. 지난 글을 못 보신 분께서는 http://www.17dae1.com/256 먼저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이제부터 시작해 봅시다~!!
소라 아오이 (Sora Aoi)
AV계의 왕언니라고 해도 될만큼 이제는 풍부한 경력과 많은 작품을 통해 이제는 질려 가는 모델입니다.
우리나라 영화에도 나온다는 소문이 있던데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되기는 한데 이왕 한국 작품에 출연 할꺼면 좀 더 탱탱할때 할것이지...라는 아쉬움은 남네요.
유아 아이다(Yua Aida)
이분도 윗분과 비슷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소라아오이보다 예쁜것 같은데 순위는 항상 밀립니다.
유아아이다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추적60분과 같은 모자이크가 거슬려 모니터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아키호 요시자와 (Akiho Yoshizawa)
이 여자는 예뻐 보일때도 있고 못생겨 보일때도 있어서 아키호 요시자와의 작품은 술을 한잔 마시고 보는게 좋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실리콘의 위치가 잘못 되었는지 일반인들보다 슴가의 포인트가 2cm정도 아래로 내려가 언밸런스한게 매력(?)입니다.
아사미 유마 (Asami Yuma)
얼굴 대비 인기가 좋은 모델입니다. 아무래도 리얼한 연기력때문인지, 슴가의 축복을 받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때 1위를 쭈~욱 달리던 모델입니다.
참 이해가 가지 않는 모델입니다. 옆의 사진을 보세요. 이쁘십니까? 그런데 언제나 랭킹 상위권을 차지 하는것을 보면 분명 뭔가 있는것 같습니다.
얼굴 되고 몸매 되고 연기력 좋은 만능 배우로써 괜찮은 편이긴 하나 늦은 데뷔로 인해 데뷔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주부 역활로 많이 등장하기 시작 하는 불쌍한 분이십니다.
하지만 아직도 찔러도 피 하나 나오지 않을것 같은 탄탄한 슴가를 무기 삼아 웹하드의 캐쉬를 쪽쪽 빨아 먹는 캐쉬 도둑의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호타루 아카네 (Hotaru Akane)
드디어 추적60분이 없는 배우가 등장 했네요. 이 배우 매니아라면 변태성이 강한 분이라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연기라기 보다는 묘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보여 주는 모델로써 이러한 묘기를 즐길 정도의 당신은 이미 변태 숙련도 지존급입니다.
카에데 마츠시마 (Kaede Matsushima)
눈매가 90년대의 김완선을 보는것 같아 마치 눈빛으로 "눈 깔아~"를 외치는듯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시면서도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몸매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것 같은 스타일이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언발란스 해보이기도 한 배우입니다.
몸매는 괜찮은데 가슴만 보면 성별 구분이 안됩니다.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판단 한다면 강호동 절반도 안될듯 싶습니다.
마리아 오자와 (Maria Ozawa)
원산지를 구분하기 힘든 배우로써 일본과 캐나다가 손잡고 기술합작으로 만든 초절정 배우입니다.
동양적인 이미지와 서양적인 이미지를 고루 갖추고 있어 이분의 작품은 어느 폴더에 보관을 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
리코 타치바나 (Riko Tachibana)
언제나 자신감!! 그리고 유치함이 찬란한 설정의 작품에 많이 출연 하는 배우로써 배우는 괜찮으나 작품성은 그다지 만족 하지는 못하는 배우입니다.
이미지도 강력해서 주로 수비형 역활보다는 공격형 역활을 주로 맡아서 하다 보니 오래 보다 보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사와이 메이 (Sawai Mei)
이분을 이해하시려면 먼저 눈을 가리고 음성만 들어 보세요.
그다음엔 스피커를 끄고 영상만 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성과 영상을 같이 보세요. 분명 담배를 안피우는 분들도 담배가 땡기게 될겁니다.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속칭 "실리콘 벨리"라고 하면 알정도로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해 허리 디스크가 걱정스러운 배우이기도 합니다.
세리나 하야카와 (Serina Hayakawa)
다혈질인건지, 성격이 급한건지, 아니면 돈을 너무 밝히는건지 소속사를 하도 많이 옮겨 다녀서 이제는 어느 소속사에 속해 있는지 정체성을 알수 없는 배우입니다.
요즘엔 소속사를 옮기고 나서 추적60분 제거 영상이 나돌아 좋긴 합니다만 그래도 폴더명을 자주 바꿔 소장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단점도 있습니다.
특징을 소개하면 표정이 참 특이합니다. 누구도 따라 올수 없는 표정이 압권인데 뭐라 설명 하기 힘든 배우입니다.
그리고 슴가 수슬은 성공적입니다. 마음같아선 Before, After 사진을 올려 드리고 싶지만 어린 애들이 볼까 두려워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배우는 전체 11명중 몇명이나 되나요?
이번 동양편은 난이도를 조금 낮게 잡았습니다. 아마 11명 모두를 아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추신 :
이제 서양, 일본 모두 했으니 이번엔 태국편을 준비해 볼까 구상중인데 어떤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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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쥬신제국 2008/02/26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AV를 좋아해서 그런건지.. 써내려온 글이 국산 문법이 아니군요... 적기는 한글로 적으셨지만.. 그속에 담겨있는 문법은 죄다 일본식 문법이군요... 일본어와 한글의 어순이 같다고는 하지만 느껴지는 어감과 표현은 전혀 다른것인데...
그래요? 저는 왜 쓰면서도 몰랐을까요?
제가 쓰는 문장 방식이 국산과 일제의 짬뽕일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어떤점이 일본식이란 거죠? =ㅅ=;;
사실 윗분이 "일본식이다"라고 말하니까 그런가...하는 생각만 들뿐 어디가 어떻다는건지는 저도 잘...ㅡ.ㅡ;;
다 한두번씩 본 얼굴이군요. 위에 2분은 자주 뵌분 ㅋㅋ
그보다 이거 검색어로도 유용함. 가..감사!
검색어 말이 나와서 말인데요.
지금이야 제 블로그 검색어 1순위가 장백지지만 그 전만 해도 검색어 1순위가 왕가슴이었어여.ㅋㅋㅋ
지금도 올블로그에 가셔서 왕가슴 검색 하시면 제 블로그가 태그마스터 1위로 나와요.ㅎㅎㅎ
음.. 역시 일본 ㅋㅋ;
동양편이라기보단 일본편이라고 하는 게 맞을지도 ;ㅅ;
모두가 일본인이라는걸 어떻게 아셨을까?
혹시 민난님도 매니아? ㅋㅋㅋ
농담입니다^^
ㅡㅡ; 2008/03/04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치나.. 이름이 다 일본이름이구만 뭘 어떻게 알어 ㅡㅡ;
모르시다면 착하게 사신 분이십니다^^
아.. 여기 아는 분들이 있네요. 1번째 아가씨의 경우 케이블 TV에서 나오던 B급영화인데요. 뭐랄까. 스토킹이 주제인 영화였어요. 누가 저기 저 여배우가 거주하는 자취집에 몰카와 도청기 설치해놓고 훔쳐보는 스토리였는데.. 끝까지 안봐서 모르겠구요.
마리아 오자와는 조금 과장섞어 말한다면 이글루의 트래픽 절반을 먹는다는 레진님(지금은 운영자한테 당하고 다시 부활하고 있지만 잠수중인것 같아요)의 블로그에서 왜녀 견문록이라는 포스팅에서 본 아가씨 같습니다. 대충 글 뉘앙스보니까 위에 아가씨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거 같아요..-_-
저는 이쪽 계열보다는 빅토리아 시크릿 영상같은쪽이 훨씬 좋아서.ㅎㅎ~
아참!! 저 출장온 곳에서 지금 이 댓글 적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저도 막장인가요?-_-
명색의 막장이라함은 최소한 소속사와 작품 감독까지는 알아야 막장이라 할수 있죠.ㅎㅎ
근데 출장은 어디로 가셨나요? 해외로 장기 출장 가셨나요?
가끔씩 나가는 출장은 활력소가 되는데 장기 출장은 사람을 바보로 만들죠. 왠만하면 장기 출장은 피하시는게 심신에 좋아요^^
예로 드신 동서양중 한명도 모르면 어떤 사람인가요?...
드라코님 남자분이 맞긴 맞으세요?
컴맹도 아닌분이 이 여자들을 모르면 어쩌시나...
아무래도 제가 드라코님을 위해서 FTP서버라도 하나 만들어 놔야 겠네요.
angel~~ 2009/04/18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다알아요...매니아정도는 아닌데...ㅠㅠㅠ
저랑 동업하시겠습니까? ㅋㅋㅋ
jungdragon 2009/04/2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6명정도 눈에 띄이는군요..ㅋㅋㅋ
개인적으로 이중에 호타루랑 리코 타치바나를 제일
좋아합니다..(아직도)
저는 개인적으로 아키호 요시자와를 좋아합니다.
근데 노모가 안나와서...ㅡ.ㅡ;;
기다려야죠^^ㅋㅋㅋ
흠 2009/04/2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처음 접한게 사와이 메이... 지금 그거랑 똑같은거구해서 좀기쁨 ㅋㅋ
사와이메이는 국내에 들어온 작품이 몇개 없다는게 흠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건 4개 정도밖에 없네요.
;;; 2009/08/08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명...;; 아,,
지존급이십니다.ㅡ.ㅡ;;
inure 2009/10/3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인생은 막장이었구나..(소속사까지...) 털썩..ㅠ,ㅠ 아이다 돌아와줘~~
전업을 추천드립니다.ㅋㅋㅋ
전업 하시면 말씀하세요. 제가 조금 팔아드릴께요.ㅎㅎ
i'm sorry but mania 2010/02/06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난 지금껏 살아오면서 나는 평범한거야 남들도 다 이정도의 호기심과 욕정을 가지고 있자나로
일관해오며 살아왔는데..
11명 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는거에 대한.. 모랄까.. 부끄러움? ;; ^ ^ ?
내 여친 11명을 저렇게 줄줄이 평가 하다니 기분 나쁘군요...
나머지 여친에겐 저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래도 yuria stomi 도 좀 넣어 주면 안되나요..?
ㅎㄷㄷ 하십니다.
그리고 다음편을 또 쓰게 되면 yuria stomi 꼭 넣도록 하겠습니다.